최정문, 백문이 불여일견 "골반 크기 이 정도일 줄이야"
최정문, 골반 강조된 맥심 화보 화제
2015-05-14 김지민 기자
서울대 출신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최정문의 화보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룹 티너스 멤버 최정문은 과거 남성 매거진 '맥심'의 화보 모델로 등장해 앳된 얼굴에 가려진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최정문은 무릎을 꿇고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타이트한 원피스 아래 드러난 그녀의 몸매는 완벽한 S라인을 그리고 있어 옆태만 보더라도 골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한편 최정문은 서울대 공대 재학뿐 아니라 멘사 회원인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정문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문, 골반 어마어마하네", "최정문, 괜히 '골반녀'가 아니었어", "최정문,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