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강소라, 몸매 콤플렉스 고백 "신민아 몸매 부러워, 난 허리 짧아"
'맨도롱 또똣' 강소라 몸매 콤플렉스 신민아 몸매 언급
2015-05-14 이윤아 기자
'맨도롱 또똣' 강소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소라가 몸매 콤플렉스를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소라는 과거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두쇼'에 출연해 "신민아 몸매가 부럽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강소라는 "키가 168cm인데 다리 길이가 105cm이다. 그래서 허리가 짧다"라며 "살이 찌면 배와 볼로 몰린다. 허리가 짧은 것이 안 좋더라. 허리가 길었으면 좋겠다. 콜라병 몸매가 부럽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이정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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