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 FULL HD 2015년 신형 HT26V, HD36 출시 후 폭발적인 반응

2015-05-14     보도국

옵토마는 2015년 3만대1의 고명암비 및 3000, 3300 안시 루멘(ANSI Lumen)의 고광도 지원으로 밝은 장소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대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고광도 풀 HD 3D 홈시어터 프로젝터 ‘HD36·HT26V’를 새롭게 선보였다.
 

 HT26V는 출시 후 초반 반응은 일반 프로젝터와 별 다를게 없었지만 점차 사용기 및 사용자의 구매 횟 수가 늘어가면서 보름 정도 후에는 소비자 시장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홈 프로젝터 시장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섰다.

HD36 또한 HT26V와는 다른 하이엔드급 라인업으로 HBCC칩셋과 HIGH END 엔진 탑제, 고배율 렌즈 등 엔트리급과는 달리 부드러운 영상과 뛰어난 컬러감으로 현실적인 화질력을 제공하여 하이엔드급의 중심에 설 수 있었다.

사실 HT26V와 HD36은 2014년 11월 21일 첫 출시의 소식을 알리고, 그 후 활발하게 영업을 하진 않았지만 옵토마의 골수 팬들은 이 소식을 접하자마자 구입을 요청한 사람이 상당수였다.
 

2015년형으로 출시를 계획 하였지만, 2014년 말경 출시 예정만으로 이미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 2015년이 되었을땐 제품의 품절사태까지 이르렀었다.

국내 재입고가 되는 매월 초에는 홈씨어터 프로젝터 시장 마비가 왔으며, 한주를 버티지 못 하고 두 제품 모두 품절 사태를 일으켰다. 하이엔드급 및 FULL HD 사상 최초.. 아니, 빔프로젝터 사상 최초 가장 빠른 품절 사태였다.

그렇다면 왜 이런일이 발생을 하는가? 조사를 해본 결과.

당시 출시한 여러 브랜드의 엔트리급 모델들은 밝기, 명암비, 해상도, 램프 수명, 소음 등 스펙에서 HT26V를 앞서지 못 하고 있었다.

게다가 소비자가 가장 중요시하게 여기는 권장소비자가격, 이 가격 조차도 차이가 거의 없었다.

오히려 이벤트 중인 사은품을 받으면 HT26V가 더 저렴하게 구입되는 상황이라 빔프로젝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금만 검색해봐도 알아 챌 것이다.

또 하이엔드급 프로젝터들은 HD36의 두배에 달하는 소비자가격을 갖고있어, 사실 그 틈새들의 공략이 잘 된 제품이었다. 게다가 사용기 이벤트는 이 제품들을 한없이 띄워주는데 한 몫을 했다.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 다른 사용자들의 사용기만을 봐도 99% 이상 만족을 하고 있으므로, 제2, 제3의 사용자가 쉽게 선택하고 결정을 지을 수 있게 했다.

사실 이 모든것은 옵토마코리아(우미테크) 프로젝터 제품의 완성도와 협력 회사인 하이탑에이브이와의 독점 체결로 소비자 입맛에 맞게 이벤트 구성 및 타 브랜드들의 경쟁력 파악이 컷다고 볼 수 있겠다.

게다가 4K의 시대가 왔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4K 영상이 부족하여, 4K TV나 4K 프로젝터 구매자들은 구매를 하고서도 제대로 4K영상을 보지 못하였다고 한다.비싼값을 주고 구매하고도 제대로 제품 활용을 못 한 결과만 있기에 아직까지 4K는 부유층과 무지인의 사치품이 되고 있다.

영상기기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들의 내용을 조사한 결과 불과 2년전인 2013년도 까지는 영상기기업 시장은 XGA, WXGA가 주무대를 이뤘지만 현재 시장은 FULL HD가 주무대를 이루고있으며, 향후 5~10년간은 4K보다는 2K(FULL HD)가 전망이 좋을것으로 보고 있다.

제품문의: 하이탑에이브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42-9 광림빌딩 1층 (연착처)1544-9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