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의 남자 정은우, 소신 발언 "시청률 위해 자극적인 막장 드라마 찍지 않을 것"
박한별의 남자 정은우 소신 발언
2015-05-14 이윤아 기자
배우 박한별과 연인 정은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은우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은우는 지난해 1월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은우는 "이전 일일 드라마들이 욕하면서 볼 정도로 막장인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드라마는 막장 대신 따뜻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연기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시청률에 연연해 자극적으로 흘러가기보다 의미 있는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덧붙였다.
한편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12월 24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