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14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우수기관 표창
안전한 먹을거리 관리 대내외서 인정 받아
2015-05-14 송남열 기자
안전한 먹을거리 관리에 대한 아산시의 우수 행정이 대내외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산시는 5월14일(목)요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1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충청남도 우수기관 표창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대전식약청장 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한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으로 먼저 전국 최초 직영으로 지난 2013년 6월에 개소 후 올해 충남 거점센터로 지정된 (사)아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의 영양 및 위생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을 평가받아 지난해에 이어 도내 수상의 영광을 받았다.
이어 아산시 위생과 이영주 주무관은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부분에서 학교 주변 어린이 먹을거리 유해환경 차단 및 유통식품 안전관리 등 식품안전관리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으며 강명화 센터장(호서댁학교 교수)은 대전지방식약청장의 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와 2016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