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강소라, 이상형 질문에 "낮에는 임시완 밤에는 강하늘"
'맨도롱 또똣' 강소라 이상형 재조명
2015-05-14 문다혜 기자
'맨도롱 또똣' 강소라의 이상형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6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 tvN 금토드라마 '미생' 제작발표회에서 강소라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당시 강소라는 "장그래(임시완 분)는 반전의 매력, 어리숙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모습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면 극중 장백기(강하늘 분)는 강해보이는데 여린 매력이 있다"라며 "둘 중에 고르자면 낮에는 장그래, 밤에는 장백기를 만나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3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맨도롱 또똣' 강소라 이상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맨도롱 또똣' 강소라 이상형, 그렇구나", "'맨도롱 또똣' 강소라 이상형, 둘 다 멋있지", "'맨도롱 또똣' 강소라 이상형, 잘 빠져 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