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MOU 체결

업무체결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하도록 청소년의 삶의 질적 향상 도모

2015-05-14     최명삼 기자

갈산중학교(교장 김성수)는 5월 12일(화)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인천지역본부장 박원규)과 빈곤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갈산중학교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협약을 통해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생존 및 생계를 위협받는다고 인정되는 경우 생존지원, 보호지원, 발달지원, 권리옹호를 위해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 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 서비스를 수시로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빈곤 가정 학생들의 의료비지원, 인재양성지원(재능지원), 학습비지원, 방송사례지원, 긴급지원, 기타 특별후원금 지원 등 전반적인 부분에 상호 협력하고 긴밀한 의사소통 체계를 확립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갈산중학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이번 MOU체결을 통해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갖고 올 곧게 성장하도록 청소년의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