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롯데홈쇼핑이 7천여만원 후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미혼양육모 30명에게 10개월 동안 아동양육비 지원할 터

2015-05-14     최명삼 기자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강현구)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를 방문하여 제8차 롯데홈쇼핑 나눔릴레이 기금전달식을 진행했다.

롯데홈쇼핑의 ‘나눔릴레이’는 나눔활동을 자율적, 자발적으로 즐기면서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기업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직원이 투표로 후원대상을 선정하고 기부금전달은 물론 봉사활동까지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2015년 5월12일 홀트아동복지회 3층 강당(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지난 4월 18일 토요일 하루 동안 홈쇼핑을 통해 판매건수 당 1,004원씩을 적립한 것으로 홀트아동복지회 후원자인 스타강사 김미경씨가 함께 하여 참여를 독려한바 있다.

나눔릴레이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홀트아동복지회의 미혼양육모를 지원하는 '꿋꿋GoodGood한 엄마‘와 함께한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양육모 30명에게 10개월 동안 아동양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