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석정 "학창시절 별명이 중졸, 외모 편견 때문"

황석정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5-05-14     조혜정 기자

지난 1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황석정은 과거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외모에 대한 편견을 좀 많이 받은 편이다. 정말 그 학교 나왔냐고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 제 별명이 중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선수 생활을 했다는 황석정은 "중학교때 공부를 하게 된 이유는 운동하는 사람은 공부를 못한다고 선생님들이 야단을 쳐서였다. 이상하다고 생각해 공부를 시작했다"며 명문대 명문대 출신임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황석정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씁쓸하네", "라디오스타 황석정, 그렇구나", "라디오스타 황석정,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