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과거 발언 눈길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택시' 장영남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5-13 홍보라 기자
'택시'에 출연한 배우 장영남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장영남은 지난 2012년 10월 부산 해운대구 CGV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공정사회'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이날 장영남은 "정말 아름다우신 것 같다"는 관객의 칭찬에 "나는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칭찬해주셔서 감사하다. 복받으실 거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7세 연하 훈남 남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