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가장 힘든 키스신? "조인성 때문에 이 부러질 뻔"
하지원 가장 힘든 키스신 재조명
2015-05-13 문다혜 기자
배우 하지원이 꼽은 가장 힘든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서 하지원은 조인성과의 키스신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하지원은 "(극 중) 조인성이 억지로 키스하려는 장면이었다. 조인성이 하려고 할 때 저는 피하는 장면이라 촬영하기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입술이 세게 부딪혀 이가 부러질 뻔한 정도로 격렬한 키스신이었다"라며 "입안이 살짝 찢기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하지원과 조인성은 과거 방송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함께 열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