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수사' 유해진, 관음증? 이하늬 "노출 장면 찍을 때 찾아와"
'극비수사' 유해진 이하늬 발언 재조명
2015-05-13 문다혜 기자
'극비수사' 유해진과 배우 이하늬의 영화 촬영 일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8월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하늬는 "노출 장면을 찍을 때 유해진을 처음 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출 장면을 찍는 날 유해진 선배의 얼굴을 처음 봤다"라며 "한 번도 촬영하며 만난 적이 없었는데 굳이 그날 놀러 오셨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유해진은 "때마침 그날 촬영장에 일이 있었다"고 해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해진이 출연하는 영화 '극비수사'는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