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사고 현장 장수원, 본인 초상화 보고 하는 말이 "진짜 병맛이네?"
총기사고 현장 장수원 초상화 셀프 디스
2015-05-13 이윤아 기자
가수 장수원이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장수원이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한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수원은 지난 4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명하신 작가님이 그려주신 내 얼굴. 진짜 병맛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수원의 초상화 두 점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다.
장수원과 미묘하게 닮은 초상화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3일 장수원 측 관계자는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히 집으로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