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결혼, 하얀 속살 드러낸 수영복 사진 눈길 "40대 맞아?"

고은미 결혼, 수영복 일상 사진 화제

2015-05-13     김지민 기자

고은미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은미의 수영복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고은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영복을 입고 휴식을 취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은미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하얀 속살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은미는 지난 12일 서울 역삼동 소재 웨딩홀에서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여한 가운데 일반인 남편과 비공식 결혼식을 올렸다.

고은미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은미 결혼, 축하해요", "고은미 결혼, 수영복 모습 대박", "고은미 결혼, 몸매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