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배우 결심 계기? "지나가던 스쿨버스가 터닝포인트"

'택시' 장영남 터닝포인트 재조명

2015-05-13     문다혜 기자

'택시' 장영남의 터닝포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장영남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장영남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스쿨버스"라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를 하리라고 생각지도 못 했다"라며 "그냥 지나가는 스쿨버스를 보고 예고 진학을 결정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7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는 장영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