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아내 우나리에 귀여운 투정 "머리 마음에 안 들어, 여보 머리하러 가자"
안현수 우나리 투정 셀카
2015-05-12 이윤아 기자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그의 아내 우나리가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현수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안현수는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이 머리를 어쩐담. 여보 우리 머리 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는 자신의 짧은 머리 위에 손을 올린 채 묘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와 우나리의 러시아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