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거미 의상 해명 "내가 하고 싶어서 해"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거미 의상 해명 발언

2015-05-12     홍보라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하는 AOA 설현의 거미 의상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지난해 10월 AOA 초아는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즐거운 할로윈 데이예요. 저희도 할로윈 분장을 했는데요. 어떤가요.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분장을 한 AOA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거미를 붙인 설현의 의상이 눈길을 끈다.

이에 설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거미 의상에 대해 "할로윈 때 분장을 특이하게 했다. 거미를 크게 몸에 붙이고 안하던 헤어스타일에 메이크업을 했었다"며 "팬들이 코디 누구냐고 뭐라고 했는데 코디가 잘못한 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설현이 출연하는 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