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부인 우나리, 어린 시절 사진 보니 "태어날 때부터 미녀였네!"
안현수 부인 우나리 어린 시절 사진
2015-05-12 이윤아 기자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안현수의 부인 우나리가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우나리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우나리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살 나리. #아무것도 안 먹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는 바위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우나리는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와 우나리의 러시아에서의 생활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