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꿈을 이루는 수치과 아산 온누리 아동센터 방문

온누리에 사랑을 전달하는 꿈을 이루는 수치과

2015-05-12     송남열 기자

아산시 배방에 위치한 꿈을 이루는 수치과가 병원 일을 접어 두고 아산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창 퇴근시간과 겹친 오후 5시 병원앞에는 나눔활동으로 인해 금일 오후진료는 쉽니다. 문구가 가장 먼저 보인다.

이유인즉. 아산 온누리 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에게 구강 검진 및 칫솔 사용법과 학습지도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꿈을 이루는 수치과 유석민 원장은“ 아동센터를 방문해서 너무나도 즐거웠고,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더 좋았다"며 "거창한 나눔활동이 아니라 소소한 행위였지만 직원들도 힐링을 얻고 가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 원장은 또 "아이들은 한번 온 사람은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한다"며 "낮에만 운영하기에 자주 방문은 어렵지만 분기에 한번씩 해맑은 웃음을 보러 갈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