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먹방 고충 "입이 데여도 빨리 먹어야…"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먹방 고충 재조명
2015-05-12 문다혜 기자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의 먹방 고충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열린 tvN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진은 남다른 촬영 고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서현진은 "(음식에) 김이 나고 있으면 맛있어 보인다"라며 "김이 나오고 있을 때, 입이 데일지언정 빨리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먹는 속도가 빨라야 맛있어 보인다"라며 "소화제를 옆에 두고 먹기도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백수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