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번개탄 피워 자살기도자 수색 구조
2015-05-11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위강석) 봉산지구대(대장 경감 박정열)는 2015년 5월 8일 12:25경 원주시 행구동 소재 원각사 인근 숲속 자신의 승용차량 내에서 삶을 비관하여 술을 마시고 가족등에 "살기 싫고 난 죽는다”는 휴대폰 문자를 발송한 후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한 김OO(38세.남)를 휴대폰 위치추적을 통해 주변을 정밀 수색, 자살기도자를 발견하고 긴급 구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