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완전체 컴백, 종현 "샤이니 곡 쓸 생각 없어" 다른 가수들은 잘 써주면서 왜?

샤이니 완전체 컴백 종현 소신 발언

2015-05-11     이윤아 기자

가수 샤이니가 완전체 컴백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샤이니 멤버 종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종현은 지난 2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 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어렸을 때 꿈은 가수가 아니고 작곡가가 꿈이었다. 지금 꿈도 작곡가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종현은 "샤이니 곡을 쓸 생각은 없다. 샤이니 색깔과 방향성은 멤버가 많이 쓰는 것보다 더 좋은 작곡가들에게 여러 가지 색깔로 해석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라고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8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오드'의 전곡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