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체중계도 측정 거부한 과거 모습 화제
김수영, 체중계도 측정 거부 과거 모습 재조명
2015-05-11 김지민 기자
개그맨 김수영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수영을 비롯한 개그맨 김지호, 김준현, 유민상이 '뚱뚱한 스타들이 뜬다' 편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몸무게를 측정한 결과 김지호 114kg, 김준현 120kg, 유민상 146kg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김수영은 최대 150kg까지 측정 가능한 체중계가 150kg을 초과하며 정확한 몸무게 측정에 실패했다.
현재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출연, 14주 동안 65kg을 감량하며 두 자릿수 몸무게를 앞두고 있다.
김수영 몸무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영, 체중계로도 못 잰 몸무게 장난 아니네", "김수영, 체중계를 새로 사야 할 듯", "김수영, 지금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