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루머 해명 "턱 깎은 게 아니라 얼굴형이 저절로 바뀐 것"
가인 루머 해명 재조명
2015-05-10 김지민 기자
가수 가인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성형 루머를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는 가인과 제아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가인은 "지금 서로가 봤을 때 가장 바뀐 부분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얼굴"이라 답했다.
이어 "10대 후반에 데뷔를 했는데 여자가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한 번 바뀔 때가 있는 것 같다"라며 "사람들은 내가 턱을 깎은 줄 아는데 아니다. 얼굴형이 저절로 바뀐 것"이라며 성형 루머를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