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드림, 中 수출입상품교역회 참가 성료

2015-05-08     박병화 기자

국산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및 U-헬스의료기기 연구개발 제조업체 ㈜메디칼드림(구 대경산업)의 이규대 대표가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와 요화학분석기가 장착된 헬스케어 국산안마의자(마사지체어)의 해외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5월 1일부터 3일까지 ‘제117회 광저우 춘계 수출입상품교역회’ 참가일정을 성황리 마쳤다.

메디칼드림 요화학 분석기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의료기기로 당뇨, 췌장질환(췌장암, 췌장염), 간질환, 신장질환 등 27가지의 의심되는 질환을 간단한 소변검사를 통해 짧은 시간, 10가지 검사항목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발명특허제품이다.

해당 업체는 참가 기간 조달우수제품이자 CE인증 및 CFDA인증 등 해외수출 관련 인증을 받은 요화학분석기를 집중 홍보•전시해 해외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해외전시회에서 먼저 선보인 요화학분석기는2011년6월부터 현재까지 적극적인 해외전시회 참여 및 수출상담(81개국, 550개 업체)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 중국, 독일, 인도, 네덜란드, 멕시코, 필리핀,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총 9개국과 총1,50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