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지연, 강수지에 스트레스받은 사연은? "쟨 또 뭐야"

'결혼' 이지연 강수지 스트레스 재조명

2015-05-08     김지민 기자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수 출신 요리연구가 이지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지연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해 가수 이효리, 원더걸스 예은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지연은 "내가 그만두기 몇 달 전에 가수 강수지가 데뷔했다"며 "TV를 보면서 '쟨 또 뭐야'라고 말했다. 당시 여자 가수가 나오면 나와 라이벌로 몰아갔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강수지의 등장에 손이 떨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지난 7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연은 2013년 약혼한 미국인 요리사 코디 테일러와 최근 부부의 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