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진산초교, 부모님 그리기 대회 열어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 주간을 정하여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고 실천
2015-05-08 최명삼 기자
진산초등학교(교장 김혜숙)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 주간을 정하여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부모님 그리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1~2학년 학생들이 참가한 부모님 그리기 대회는 사진을 보며 부모님의 모습을 자세히 그려봄으로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더 깊이 생각해 보는 행사이다.
어버이날을 전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부모님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효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부모님 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1학년 정○아 학생은 ‘부모님 얼굴을 그리면서 소중한 느낌이 들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진산초등학교는 이번 부모님 그리기 대회 행사를 토대로 가족사랑 효 교육으로 학생들이 웃어른 공경 의식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실천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