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 청소년 헌혈 독려 캠페인

아직 도움이 필요한 많은 아이들에게 청소년들이 재능기부 해

2015-05-08     최명삼 기자

서울YMCA는 5월 청소년 자원봉사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중학,고교Y 및 연합클럽의 서울YMCA 청소년들은 획일화된 봉사활동이 아니라 원하는 형태의 봉사를 재능기부 함으로써 다양하고 효율적인 활동을 실시하며, 학생들 스스로에게 있어서 더 보람과 성취감을 갖기 위해 스스로 계획서를 작성하고 자치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프로그램 기획의 자발성을 높이고 진로와 관련이 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지식의 폭을 넓혀 봉사자들과 수혜자들이 서로 교학상장을 하고 있다.

이번 YMCA(한대부고)청소년들은 헌혈독려를 위하여 스스로 지역사회로 나아가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청소년들 스스로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따뜻한 나눔으로써의 봉사를 이루어 갔다. 서울YMCA 청소년들은 지속적인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희망의 빛이 될 수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YMCA는 청소년 운동의 목적인 ‘PEACE MAKER’운동의 일환 으로 청소년들의 재능기부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이처럼 청소년 스스로의 힘으로 지역사회 개선 및 개발은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많은 아이들, 청소년들이 많이 있기에 서울YMCA 청소년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통하여 평화로운 사회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