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장현승, 악성팬 고충 토로 "장난전화랑 문자 어지간해야지…"

장현승 과거 악성팬 고충 토로

2015-05-08     이윤아 기자

비스트 장현승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데뷔 무대를 가진 가운데, 과거 그의 악성팬 고충이 화제다.

지난 2011년 장현승은 자신의 '요즘' 앱을 통해 장난 전화와 문자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당시 장현승은 "지금 자꾸 전화랑 문자 보내시는 분 한 번만 더 문자, 전화하시면 공개적으로 연락처 올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항상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이번엔 어지간해야죠"라며 악성 팬에게 경고했다.

이어 장현승은 "그때쯤 되면 모르는 사람한테 장난전화, 문자 오는 기분 아실 거예요. 물론 제 번호는 몇 시간 후 바꿀거고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