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희, 박주영과 인증샷 재조명 "역시 주영이 형 존경스러워"
남태희 박주영 인증샷 눈길
2015-05-07 이윤아 기자
레크위야 SC 남태희가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남태희와 FC서울 박주영의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태희는 지난 2012년 8월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주영이 형! 존경스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남태희와 박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태희의 풋풋한 3년 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남태희는 지난 6일(현지시간) 리야드 킹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A조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레크위야(카타르)의 최종전에서 상대팀 선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에게 라커룸 터널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