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과거 지나와의 몸매 비교 발언 "지나는 마른 체형, 나는 건강미 있는 체형"

전효성 지나 몸매 비교 발언

2015-05-07     이윤아 기자

전효성이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반해'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과거 지나와의 몸매 비교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해 5월 12일 진행된 첫 솔로 앨범 '톱 시크릿' 쇼케이스에서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게 된 지나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전효성은 "재미 있는 점이 작곡가 이단옆차기 분들께서 이번에 제 곡과 지나 언니의 곡을 모두 써주셨다"라며 "조금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각자 다른 스타일의 곡을 주신 것 같아 다행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나 언니는 워낙 마른 체형이지만 저는 건강미가 있는 체형이기 때문에 무대 퍼포먼스를 보면 조금 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전효성은 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