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해령 과거 섹시 화보 재조명, 핫팬츠 입고 엉덩이 뒤로 뺀 채 '도발 포즈'

베스티 해령 과거 섹시 화보

2015-05-07     이윤아 기자

걸그룹 베스티가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베스티 해령의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해령은 과거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해령은 까만색 스타킹에 까만색 핫팬츠, 누드톤의 상의를 입고 엉덩이만 위로 치켜든 고난도의 포즈를 취해 섹시함을 발산했다.

해령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매거진 관계자는 "몇 번의 테스트 컷이 끝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타고난 모델처럼 포즈를 취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 했다.

한편 베스티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모션'의 타이틀곡 '익스큐즈미'와 '싱글베드'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