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학생기자단 및 교사,학부모 T/F팀 운영위원 발대식 가져

스스로 솔선수범 좋은 사례를 발굴, 친구와 인천관내에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돼

2015-05-07     최명삼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이청연)은 6일 제2 소회의실에서 온 세상에 퍼져라 ,나눔과 봉사의 물결 인천광역시 교육청 학생 봉사, 교육기부 기자단 발대식을 실시했다.

이날의 행사는 교육혁신과 청소년 자원봉사팀 이재일 장학사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으며 박융수 부교육감및 김동래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 학생기자단을 격려해 주었다.

학생기자단은 4월 공모를 통해 모집을 했고 36명의 고등학생이 선정이 되었다.

학생 기자단을 지원할 T/F팀은 15명의 초중고 교사와 4명의 학부모로 구성이 되었으며 학생 기자단의 왕성한 활동을 위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의 행사는 T/F팀 운영 위원에게는 위촉장이 학생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이 수여 되었으며 이들은 2016년4월까지 1년동안 활동을 하게된다.

박융수 부교육감은 “학생 기자단 스스로 솔선수범 좋은 사례를 발굴 친구와 인천관내에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한분한분 촉매제로서 스스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취재를 해 즐겁고 행복한 사회의 미래역군으로 준비단계에 있으며 좋은 모범사레 발굴부탁”을 당부 하였다.

학생기자단은 취재를 한 내용을 학생봉사, 교육기부 전용 홈페이지(nanum.ice.go.kr)에 탑재해 많은 사람에게 소식을 전한다.

위촉장 수여후 운영위원은 협의회를 학생기자단은 시사인천 장호영기자로부터 기사작성법, 기자의 의미등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질의와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교육청의 학생봉사, 교육기부 활동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학생기자단 발대식이 본래의 취지대로 뜻을 이루어 더욱 더 아름답고 원대한 포부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