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파트너' 박보영, 콤플렉스 솔직 고백 "요새 턱이 자라고 있다"
박보영 콤플렉스 고백
2015-05-07 김지민 기자
배우 박보영의 과거 콤플렉스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박보영은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해 "턱이 자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보영은 "사진 찍으면 얼굴이 커 보인다. 얼굴이 커져가는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 파트너 박보영, 그래도 예쁘다", "조정석 파트너 박보영, 부럽기만 해", "조정석 파트너 박보영, 고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