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보아, 대학 포기 소신 발언 "가수 생활에 대학 타이틀 필요없어"
보아 대학 소신 발언
2015-05-07 김지민 기자
신곡 '후아유'를 공개한 가수 보아의 과거 소신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 보아는 대학 진학 포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보아는 "학업을 포기한 걸 후회하지 않냐"라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후회가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보아는 "학교는 못 갔지만 그것만큼 값진 커리어가 쌓였다. 대학을 갈까 생각도 해봤지만 유령학생이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다"면서 "내 가수 생활에 대학 타이틀이 필요한지 생각했을 때 그렇지도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후아유 보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후아유 보아, 멋지다", "후아유 보아, 맞는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