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전 연인' 황보미, 치명적인 단점 노출 "왼손잡이라 악필이다"
손호영 전 연인 황보미 악필
2015-05-07 이윤아 기자
god 손호영과 결별설이 불거진 황보미 아나운서의 과거 악필이 화제다.
지난해 SBS sports '프로야구 히든 클립'에서는 야구장에서 필기에 열중한 황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정우영 캐스터는 "황보미 아나운서가 명필이다. 황보미 아나운서의 노트 한 장이 어마어마한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킬것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황보미는 부끄러워하며 "굳이 변명을 하자면 제가 왼손잡이거든요. 그래서 악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호영 황보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황보미, 헤어질수도 있지", "손호영 황보미, 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