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멤버 지민, 작사 저작권료 솔직 고백 "딱 1296원 받았다"…정말?

AOA 지민 저작권료 솔직 고백

2015-05-06     김지민 기자

AOA 멤버 지민의 과거 저작권료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지민은 "랩 메이킹을 직접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지민은 "타이틀곡 랩 부분 가사를 매번 직접 써왔다. 그런데 저작권료는 1296원이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민은 "저작권료 금액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는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