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하늘내린유치원생 50여명 우체국 견학

2015-05-06     김종선 기자

인제우체국(국장 연장길)은 2015년 5월 6일 오전 10시경 인제 하늘내린유치원 어린이 50여명의 견학 방문을 반가이 맞이하였다.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평소 편지와 택배를 전해주는 우체국 집배원 아저씨 등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꿈나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쓴 편지를 우체국에서 접수해보는 체험을 하였으며. 우체국 직원으로부터 이 편지가 어떻게 접수되고, 받는 사람에게 배달까지 하게 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진지하게 들은 어린이들은 커다란 호기심을 보이며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편지를 자주 쓰기로 약속하기도 하였다.

인제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우체국 견학을 활성화하여 꿈과 미래 직업관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적극 개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