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미아를 가족의 품으로 인계

2015-05-06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위강석)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 소속 경위 김준호, 경사 안상현은  5월 5일 14:30경 원주시 명륜동 소재 미래산부인과 앞 노상에서 어린이날 행사에 왔다가 가족을 잃어버리고 혼자 울고 있는 미아 박00(만종초 1년, 여)를 발견하였다.

미아의 가족을 찾기 위해 어린이날 행사장(원주 종합운동장 주변) 일대를 수색 중에 미아의 어머니 엄희정을 발견, 미아를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하여 행복한 어린이날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