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박진영, 마약설? "어머니도 오해하고 펑펑 우셨다"

'식스틴' 박진영 마약설 재조명

2015-05-06     김지민 기자

'식스틴' 박진영의 마약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게스트로 박진영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풍문을 해명했다.

당시 박진영은 마약설에 대해 "어느 날 어머니께서 갑자기 펑펑 울고 계시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박진영은 "어머니께서 대뜸 내게 '너 마약하지?'라고 물으셨다"라며 "세면대 위에 놓인 비염 치료용 주사기를 보시고 내가 마약을 하는 줄 오해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난 음악이 너무 좋다. 그래서 마약이 필요 없다"며 마약설을 강력 부인했다.

한편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다현의 엉뚱 무대에 탄성을 자아내는 박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