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전 여자친구 황보미, 최근 이태곤에 대시 "저 어때요?"
손호영 전 여자친구 황보미 이태곤 대시 재조명
2015-05-06 김지민 기자
그룹 'god' 멤버 손호영의 전 여자친구 황보미가 과거 배우 이태곤에게 호감을 표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스타 리얼 라이프'에서는 이태곤이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태곤이 "(나의 이상형은) 아담하고 참한 여자"라고 말하자 황보미는 "저 어떠냐"며 호감을 표시했다.
이에 이태곤은 "아, 좋아요!"라며 "때로는 동생 같고, 재미있게 저랑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설명했다.
당시 황보미는 이태곤에게 "나이는 위아래로 몇 살까지 괜찮나. 스무 살?"이라 물었고, 이태곤은 "위로 스무 살이 많으면 여자가 60살이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손호영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만남의 횟수가 적어지며 관계가 소원해져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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