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지, 이상형이 고수? "키스신 요청하고파"
이현지 이상형 고수 재조명
2015-05-06 이윤아 기자
배우 이현지의 이상형이 배우 고수로 밝혀졌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현지는 "고수 씨와 연기를 하면 집중을 못 할 것 같다. 생각만 해도 떨린다"고 털어놨다.
당시 이현지는 "하지만 만약에 멜로 영화 같은 장르의 작품에서 연기를 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감독님께 키스신을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