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과거 "맥심 촬영 군인들의 로망"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군인 언급 재조명
2015-05-06 이윤아 기자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논란에 휩싸였었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3월 25일 강인은 자신의 SNS에 "헨리가 나타났다. 형아들 응원해주러 왔네. 맥심 촬영. 군인들의 로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인과 헨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헨리의 해맑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 매체에 의하면 강인은 2년 동안 72시간의 예비군 훈련을 받아야 하지만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인이 스케줄 및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됐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