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과거 깜짝 고백 "나보다 작은 남자들 많이 봤어, 첫 남친은 167cm"

정인영 첫 남자친구 언급

2015-05-06     김지민 기자

아나운서 정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인영이 첫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인영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위기 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키 큰 여자는 본인보다 키 큰 남자가 좋으냐"라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정인영은 "170cm 정도였으면 '나보다 큰 사람을 꼭 만나야겠다' 이런 게 있었을 텐데 난 중학생 때부터 176cm였다"라며 "나보다 작은 남자들을 어려서부터 많이 봐 왔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이질감은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첫 남자친구도 167cm 정도였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인영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큰 키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