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글씨 단 차량은 특권
보행자 도로에 버젓이 수십 분간 주차
2015-05-06 김종선 기자
원주시 일산동소재 원일로 "원주시"라는 글씨가 새겨진 승합차량이 인도에 떡하니 주차되어 있다. 차량에 새겨진 글씨를 보니 장애인특별차량이라는 글씨가 크게 쓰여 있다.
장애인을 수송하는 차량이려니 하였지만 수십 분간 주차되어 있었다.
인도에 뱃심 좋게 주차된 차량 이유는 원주시라는 글씨가 크게 새겨져 있어 단속을 하는 교통행정과와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을 누구나 하게 된다.
원주시내 거리는 토. 일요일 휴일이면 공무원들이 주차 단속을 하지 않아 불법주차들이 널 부러져 있다.
불법주차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 일부분을 단속을 하지 않는 원주시가 손해배상을 부담하는 시민운동을 벌어야 할까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