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z' 일침 엠버, 헨리와 무슨 사이? "집 구해서 같이 살자"
'tmz' 일침 엠버 헨리 친분 재조명
2015-05-05 김지민 기자
미국 연예매체 'tmz'에게 일침을 날린 걸그룹 'f(x)'멤버 엠버와 '슈퍼주니어' 멤버 헨리의 사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4월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엠버와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엠버가 팀을 꾸리자고 하자 헨리는 "집 하나 큰 거 구해서 같이 살자"라고 말했다.
이에 엠버는 "나도 그러고 싶지만, 회사 알잖아. 오해할 수도 있으니까"라며 "그냥 매일 갈게"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MC 유재석은 "이야, 그게 더 달콤하다. 같이 살자, 아니야. 오빠 매일 갈게. 달콤하다"고 너스레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4일 엠버는 'tmz'의 EXID 동양인 비하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일침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