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자녀계획 공개 "아이는 셋 까지 낳고 싶어"

소유진 자녀계획 재조명

2015-05-05     김지민 기자

배우 소유진의 자녀계획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출산 후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소유진은 첫째 아이를 언급하며 "아기는 남편을 닮았다.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고 밝혔다.

이어 8개월 된 아들 백용희를 공개하며 "아이는 셋까지 낳고 싶다. 이번에 자연분만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낳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