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 입양 "현재 상태는?"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 입양 재조명
2015-05-05 김지민 기자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배다해가 과거 거식증 고양이 준팔이를 입양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배다해와 생활 중인 준팔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준팔이는 동물병원 앞에 버려져 있던 고양이로, 버려진 스트레스에 물 한 모금 제대로 먹지 못 했다.
당시 방송에서 준팔이는 배다해의 사랑을 받아 거식증에서 호전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 정말 훈훈하네",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 이제 아프지 않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