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남다른 요리 철학 "첫 끼니는 무조건 오후 3시"
이연복 셰프 남다른 요리 철학
2015-05-04 김지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의 과거 요리 철학이 화제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이연복 셰프는 "첫 끼니를 3시에 먹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점심을 어디서 무엇을 먹느냐"라는 데프콘의 질문에 "먹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만의 원칙이 있다. 아침을 안 먹는다. 첫 끼니는 오후 3시에 먹는다"라며 "주방에선 오전 11시에 밥을 먹는데 배가 부를 때 간을 보면 간도 잘 안 맞고 음식도 잘 안 나온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는 숨막히는 요리 접전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