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출근길 교통사고예방 숙취 음주단속실시
2015-05-04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위강석)에서는 음주사고 예방을 위해 5월4일 아침 출근시간대에 원주시 혁신도시 소재 입춘로 사거리부근에서 출근길 음주단속을 불시에 실시하였다.
이번 출근길 음주단속 취지는 숙취운전 또한 음주운전이며, 그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
경찰에 의하면 “과음을 했을 경우 8시간 동안 알코올 성분이 체내에 잔류하기 때문”에 전날 과음을 했다면 출근길 운전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며, ”늦은 저녁 직장회식자리가 많아 음주사고 위험도가 높은 만큼 야간음주운전단속과 함께 출근시간 때 음주운전단속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 ‘음주운전은 언제든 단속된다.’ 는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